영화지도

루저스 (2010)

루저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이 영화의 볼리비아, 마이애미, 두바이 장면은 대부분 카리브해의 섬 푸에르토리코 한 곳에서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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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스
사진: Randal Schwartz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볼리비아의 아지트 (2010)

팀은 공습 표적을 표시하고, 아지트 안에서 인신매매된 아이들을 발견한다. 상관이 호소를 무시하자 그들은 직접 안으로 들어간다.

이야기 속 장소 볼리비아의 마약왕 아지트 — 마약왕이 운영하는 아지트에 팀이 수색 섬멸 임무로 투입된다.

볼리비아 정글 아지트, 푸에르토리코에서 촬영.

실제 촬영지 아레시보 천문대 주변 열대우림, 푸에르토리코 (아레시보, 푸에르토리코) — 위키백과에 따르면 거대 전파망원경 주변 숲이 볼리비아 열대우림을 대신했다. 정확한 촬영 지점은 적혀 있지 않아, 핀은 천문대 위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볼리비아에 고립되다 (2010)

습격이 자신들을 죽이려는 것이었다고 믿은 루저스는 죽음을 위장한다. 4개월 뒤 아이샤가 클레이에게 맥스에게 복수할 기회와 집으로 가는 길을 제안한다.

이야기 속 장소 볼리비아 — 4개월 뒤 팀은 집으로 돌아갈 돈도 서류도 없이 볼리비아에 발이 묶여 있다.

볼리비아의 마을들, 푸에르토리코 여러 마을에서 촬영(지명 없음).

마이애미 차량 행렬 (2010)

팀은 맥스가 타고 있다고 믿은 차량 행렬을 습격하지만, 아이샤가 자신들을 속여 맥스의 비밀이 담긴 하드드라이브를 훔치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마이애미 — 그룹은 맥스가 타고 있다고 여겨지는 차량 행렬을 공격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마이애미. 위키백과 판본마다 푸에르토리코 촬영인지 플로리다 촬영인지 엇갈린다.

드라이브 제조사에 침투하다 (2010)

젠슨은 드라이브를 만든 회사에 침투해, 파일을 열 수 있게 해 주는 알고리즘을 훔친다.

이야기 속 장소 하드드라이브 제조사 회사, 마이애미 — 젠슨이 드라이브를 만든 회사에 침투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마이애미 시내 바로 앞의 인공섬.

실제 촬영지 브리켈 키, 마이애미 (브리켈 키, 마이애미, 미국) — 독일어 위키백과는 젠슨이 메인 서버에 접근하는 장면을 마이애미 앞 인공섬 브리켈 키에서 찍었다고 적는다. 출처는 한 곳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플랫폼 위의 맥스와 웨이드 (2010)

악당과 그의 보안 책임자인 맥스와 웨이드가 플랫폼에서 한 장면을 함께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맥스와 웨이드가 있는 플랫폼 — 맥스와 웨이드가 플랫폼에 나온다. 영화는 사용된 출처에서 이 장소의 실제 지명을 밝히지 않는다.

푸에르토리코 북부의 거대 전파망원경.

실제 촬영지 아레시보 천문대 플랫폼, 푸에르토리코 (아레시보, 푸에르토리코) — 독일어 위키백과는 맥스와 웨이드 장면이 아레시보 천문대 플랫폼에서 촬영되었다고 적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로스앤젤레스 항구 (2010)

맥스의 4억 달러를 로스앤젤레스 항구까지 추적한 루저스는 이곳이 그의 기지라고 판단하고 공격하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로스앤젤레스 국제 입국항 — 팀은 돈의 흐름을 이 항구까지 추적하고, 이곳이 맥스의 기지라고 판단해 공격을 계획한다.

영화 속 로스앤젤레스 항구. 촬영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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