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마션 (2015)

마션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화성은 세트다. 사막은 요르단에서, 기지 내부는 헝가리 스튜디오에서 찍었다.

지도에서 보기
마션
사진: Arian Zwegers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아시달리아 평원의 모래폭풍

심한 모래폭풍이 승무원들의 상승선을 위협하고, 임무는 급히 중단된다. 우주비행사 마크 와트니는 날아온 잔해에 맞고, 찾아볼 시간이 없어 승무원들은 그가 죽었다고 판단한다. 그는 혼자 화성에 남겨진다.

이야기 속 장소 화성 아시달리아 평원 — 아레스 3호 착륙 지점이다. 31솔짜리 탐사 중 18솔째에 승무원들이 이곳을 탐사하고 있다.

영화 도입부 배경으로 쓰인 가상의 화성 착륙 지점이다.

실제 촬영지 요르단 와디럼 — 화성 야외 장면은 와디럼 사막에서 찍었다. 출처는 어느 장면을 어디서 찍었는지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홀로 남은 와트니, 하브 안에서

와트니는 폭풍이 지나간 뒤 깨어나 승무원들의 지표 거주 모듈 안에서 회복한다. 그는 비디오 일기를 찍기 시작하고, 식물학자로서 승무원들의 생활폐기물과 화성 토양으로 감자 밭을 일군다.

이야기 속 장소 하브, 아레스 3호 기지, 화성 — 승무원들의 가압 지표 거주 모듈이다. 와트니는 여기서 회복하고, 나중에 감자를 키운다.

가상의 기지이며, 영화 내부 장면은 스튜디오 세트로 지었다.

실제 촬영지 헝가리 에테크, 코다 스튜디오 — 실내 장면은 코다 스튜디오에 지은 세트에서 찍었다. 출처는 하브 세트를 따로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NASA 관제센터, 그가 살아 있음을 보다

위성 기획자 민디 박은 화성 지표의 장비가 움직인 것을 알아채고 와트니가 살아 있다고 의심한다. NASA 책임자 테디 샌더스는 이를 대중에게 발표하지만, 아직 귀환 중인 아레스 3호 승무원들에게는 알리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존슨 우주센터, 휴스턴 — NASA 관제센터로, 민디 박과 동료들이 아레스 3호 지점의 위성 사진을 추적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휴스턴 근처에 있는 NASA의 우주비행사 훈련 및 비행 관제 시설이다.

JPL의 패스파인더 복제품

화성 임무 책임자 빈센트 카푸어는 JPL 소장 브루스 응을 찾아가 연구소의 패스파인더 탐사선 복제품을 빌리려 한다. 그는 1997년 원래 탐사선에 관여했던 모든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제트추진연구소, 패서디나 — 1997년 패스파인더 탐사선을 만든 팀이 있고, 복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NASA 연구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NASA의 로봇 우주선 연구소다. 영화 속 탐사선 복제품은 줄거리의 일부이며, 출처는 출연진과 제작진이 JPL을 방문했다고만 언급하고 이곳에서 촬영했다고는 하지 않는다.

와트니, 패스파인더를 파내다

와트니는 통신을 복구하려고 로버를 몰고 패스파인더 탐사선을 회수하러 간다. NASA와 연결된 뒤, 두 쪽이 마침내 문자로 대화할 수 있도록 패스파인더를 로버에 연결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아레스 계곡, 화성 (패스파인더 지점) — 와트니가 로버를 몰고 찾아가는, 1997년 패스파인더 착륙지의 옛 자리다.

1997년 실제 패스파인더 임무와 연결된 가상의 화성 착륙 지점이다.

중국이 부스터를 제안하다

NASA 보급선이 발사 후 실패하자, 중국국가우주국은 원래 타이양 선 우주 탐사선용이던 발사체를 제공하기로 한다. 이를 내주면 그 임무는 사실상 취소된다.

이야기 속 장소 중국국가우주국, 베이징 — 발사체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기관이며, 그 발사체는 원래 타이양 선 탐사선용이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중국의 국가 우주기관으로, 본부는 베이징에 있다.

헤르메스호, 화성으로 되돌아가다

우주역학자 리치 퍼넬이 중국의 부스터를 헤르메스호에 보급하는 계획을 세운다. 헤르메스호는 지구 중력을 이용한 스윙바이로 다시 화성을 향할 수 있다. 샌더스가 이를 거부하자 헨더슨이 독단으로 승무원들에게 보내고, 승무원들은 되돌아가기로 표결한다.

이야기 속 장소 헤르메스호, 아레스 3호 우주선 — 승무원들의 행성간 우주선으로, 지구로 돌아가는 중이다.

가상의 우주선이며, 출처에는 실제 촬영지가 나오지 않는다.

스키아파렐리까지 긴 길

와트니가 구조될 수 있는 길은 4년 뒤 예정된 스키아파렐리 분화구로의 다음 임무뿐이다. 몇 달을 기다린 끝에, 그는 이미 그곳에 세워져 있는 아레스 4호 상승선을 향해 긴 여정을 떠난다.

이야기 속 장소 스키아파렐리 분화구, 화성 — 아레스 4호의 계획된 착륙 지점으로, 상승선이 이미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화성의 분화구이며, 영화 속에서는 계획된 아레스 4호 임무의 착륙 지점이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