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더 포스트 (2017)
더 포스트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워싱턴 최대 편집국은 화이트플레인스의 한 사무용 건물에 지어졌고, 뉴욕타임스 정면은 웨스트 44번가의 장인 회관이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전쟁터의 엘즈버그 (1971)
국무부 분석관 대니얼 엘즈버그는 베트남에서 미군 병사들과 함께 현장에 들어간다. 그가 본 것은 이 전쟁을 이길 수 없다는 확신을 준다.
이야기 속 장소 베트남, 1966년 — 엘즈버그가 미군 병사들과 함께 배치된 전쟁터다.
기밀 문서를 복사하다 (1971)
귀국 후 엘즈버그는 기밀 문서를 보관하는 싱크탱크에서 일한다. 그는 수천 쪽의 문서를 몰래 복사한 뒤 기자에게 넘긴다.
이야기 속 장소 랜드 코퍼레이션 — 엘즈버그가 기밀 문서를 복사하는 싱크탱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랜드 코퍼레이션은 산타모니카에 본부를 둔 미국의 연구 기관이다.
포스트 편집국 (1971)
벤 브래들리는 전국지가 되고 싶어 하는 편집국을 이끈다. 유출된 문서의 쪽들이 한 기자의 책상에 놓이자, 그는 타임스를 앞지를 기회를 본다.
이야기 속 장소 워싱턴 포스트 편집국, 워싱턴 D.C. — 편집자와 기자들이 취재에 쫓기듯 달려드는 신문사 편집국이다.
실제 촬영지 사무용 건물, 뉴욕 주 화이트플레인스 — 편집국 세트는 이곳 사무용 건물의 두 개 층에 지어졌다. 핀은 시내 중심을 가리키며, 정확한 주소는 밝혀져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타임스의 정문 (1971)
뉴욕타임스가 유출 문서로 첫 기사를 터뜨린다. 포스트의 편집자들은 원래 자기들 몫이었던 기사를 경쟁지가 선점하는 것을 지켜본다.
이야기 속 장소 뉴욕타임스 빌딩(웨스트 43번가 229) — 1971년 타임스의 본사로, 이곳에서 첫 특종 기사가 나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 건물은 장인들의 협회가 쓰던 곳이며, 영화에서는 정면이 신문사를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제너럴 소사이어티 오브 메커닉스 앤드 트레이즈먼 건물, 맨해튼 웨스트 44번가 — 이 건물의 정면이 1971년 당시 뉴욕타임스의 외관을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집에 있는 그레이엄 (1971)
캐서린 그레이엄은 워싱턴 D.C.의 저명한 사교계 인사이며, 그녀의 친구들 중에는 기밀 문서에 이름이 오른 사람들이 있다. 게재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녀는 주변 사람들의 경고를 듣는다.
이야기 속 장소 캐서린 그레이엄의 집, 워싱턴 D.C. — 그레이엄이 손님을 접대하고 선택을 저울질하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스타이너 스튜디오, 브루클린 — 그레이엄과 브래들리의 집 장면을 찍은 스튜디오 세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아이오나 대학교 총장 관저, 뉴욕 주 뉴로셸 — 총장 관저는 그레이엄의 집으로 여러 장면에 쓰였으며, 촬영은 2017년 7월 14일에 이루어졌다. 핀은 캠퍼스를 가리키며, 집 자체는 특정되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대법원 (1971)
포스트와 타임스는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최고 법원 앞에 선다. 전국의 다른 신문사들도 힘을 보탠다.
이야기 속 장소 미국 연방대법원, 워싱턴 D.C. — 포스트와 타임스가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 건물에는 미국의 최고법원이 들어 있다.
백악관 (1971)
닉슨 대통령의 목소리는 들리지만 그 모습은 분명히 보이지 않는다. 실루엣으로만 나온다. 포스트는 이 건물과 단절된다.
이야기 속 장소 백악관, 워싱턴 D.C. — 포스트가 취재하고 있는 닉슨 행정부의 자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다.
워터게이트 (1971)
1년 뒤, 영화는 워터게이트 단지로 옮겨 간다.
이야기 속 장소 워터게이트 단지 —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벌어지는 단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워싱턴 D.C.에 있는 강변의 사무실·호텔·아파트 단지다.
실제 촬영지 뉴욕 주 화이트플레인스 주변 장소들 — 워싱턴 D.C. 거리 외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스타이너 스튜디오, 브루클린 — 벤 브래들리의 집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캐서린 그레이엄 — 워싱턴 포스트의 발행인으로, 기밀 문서를 실을지 결정해야 한다.
- 벤 브래들리 — 포스트의 편집국장으로, 기사 게재를 밀어붙인다.
- 대니얼 엘즈버그 — 국무부 분석관으로, 베트남 기밀 문서를 복사한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더 포스트」에서 워싱턴 포스트 편집국은 실제로 어디서 촬영됐는가?
- 「더 포스트」에서 맨해튼의 어느 건물이 뉴욕타임스 역을 맡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