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씨 인사이드 (2004)
씨 인사이드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갈리시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촬영지는 일부만 기록되어 있다. 포르토 두 손의 한 마을과 해변이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라몬의 침대, 가족 농가
목 아래가 마비된 라몬은 가족 집의 침대에 누워 지낸다. 올케 마누엘라가 돌본다. 그는 죽기를 원하지만, 가족과 친구들을 법적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는 혼자 행동할 수 없다.
이야기 속 장소 라몬의 방, 삼페드로 가족 농가, 농촌 갈리시아 — 라몬이 26년 동안 마비된 채 누워 있는 방.
영화의 배경은 스페인 북서부 농촌 갈리시아다.
실제 촬영지 아벨렌도 마을, 슈뇨, 포르토 두 손 — 장면은 이 마을의 한 이웃집에서 찍었다. 중요한 것은 집이 아니라 마을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그의 사건을 맡는 변호사
게네가 라몬을 변호사 훌리아와 이어 준다. 훌리아는 그의 뜻을 지지한다. 그녀는 라몬의 삶과 죽고 싶은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안락사 권리 단체 사무실 — 라몬의 친구 게네가 일하는 곳. 게네는 여기서 라몬을 변호사 훌리아와 이어 준다.
출처에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로사의 라디오 사과
라몬이 그녀를 돌려보낸 뒤, 로사는 그가 듣고 있기를 바라며 방송에서 사과한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로사의 라디오 방송 — 로사가 맡은 시간제 라디오 방송.
출처에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해변으로 날아가는 장면
라몬은 몸이 자유로운 자신을 상상하며 침대에서 날아 해변의 훌리아에게 간다. 마비된 몸에서 잠시 벗어나는 순간이다.
이야기 속 장소 해변, 라몬의 상상 속 장소 — 라몬이 침대에서 날아올라 해변에서 훌리아를 만나러 가는 상상 장면.
상상 속 장소라 고정된 촬영 위치가 없다.
실제 촬영지 프라이아 다스 푸르나스, 슈뇨, 포르토 두 손 — 현지에서 『Mar adentro』의 촬영지로 알려진 해변.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훌리아의 재활
훌리아가 뇌졸중으로 입원해 다시 걷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녀와 라몬은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재활 병원 — 훌리아가 뇌졸중 뒤 입원해 다시 걷는 법을 배우는 곳.
출처에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법정 소송
라몬은 죽을 권리를 얻기 위한 소송에서 진다. 그 뒤 로사가 눈물을 흘리며 그의 집을 찾아온다.
이야기 속 장소 법원 — 라몬이 죽을 권리를 요구하며 낸 소송.
출처에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계단을 오를 수 없는 신부
라몬은 아래층으로 업혀 내려가는 것을 거부한다. 그래서 두 사람은 교회 소년이 계단을 오르내리며 전하는 말로 대화한다. 마누엘라는 화가 나서 신부에게 나가 달라고 요청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몬의 집, 갈리시아 — 사지마비 신부 프란시스코가 라몬이 살고 싶어 하도록 설득하러 온다.
방문은 라몬의 집에서 이루어진다.
법정에 갈 휠체어
라몬과 하비에르는 휠체어를 설계해 만든다. 라몬이 법정에서 직접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이야기 속 장소 라몬의 집과 바깥 길 — 라몬과 조카 하비에르가 법정에 직접 나갈 수 있도록 휠체어를 만든다.
정확한 장면 장소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등장인물
- 라몬 삼페드로 — 사고로 목 아래가 마비된 뒤 자기 삶을 끝낼 권리를 위해 싸우는 스페인 남자.
- 훌리아 — 카다실 증후군을 앓는 변호사로, 그의 뜻을 지지한다.
- 로사 — 그가 살 가치가 있다고 설득하려는 동네 여성.
- 하비에르 — 라몬의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