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터미널 (2004)
터미널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빅토르가 사는 JFK 터미널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세관 홀은 몬트리올에서, 터미널 전체는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의 격납고에서 왔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효력을 잃은 여권 (2004)
빅토르는 JFK에 도착해 비행 중 크라코지아에서 쿠데타가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여권은 무효가 되고, 세관이 귀국 항공권과 함께 여권을 압수한다. 그는 미국에 들어갈 수도,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출입국 및 세관, JFK 공항 — 빅토르가 여권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여권을 빼앗기는 곳.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매우 큰 공항의 입구. 서류가 누가 통과할지를 정하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퀘벡주 미라벨, 캐나다) — 세관 홀은 JFK가 아니라 몬트리올 공항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환승 라운지에 머물기 (2004)
현장 책임자 프랭크 딕슨이 빅토르에게 환승 라운지에서 기다리라고 한다. 딕슨은 승진을 앞두고 있어서, 빅토르를 다른 사람의 문제로 넘기고 싶어 한다.
이야기 속 장소 환승 라운지, JFK 공항 — 딕슨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빅토르를 보내 두는 대기 공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신분이 확정되지 않은 여행자들을 머물게 하는 터미널 안의 대기 공간.
실제 촬영지 격납고 세트장, LA/팜데일 지역 공항(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지역 공항 · 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캘리포니아, 미국) — 터미널 내부는 항공기 격납고 안에 지은 실제 작동하는 세트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공사 중인 게이트가 집이 되다 (2004)
빅토르는 공사 중인 게이트를 찾아 그곳을 집으로 삼는다. 몇 달이 지나면서 공항 직원들이 그의 이웃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공사 중인 게이트, JFK 공항 — 빅토르가 생활 공간으로 바꾸는 미완성 게이트.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승객의 동선에서 떨어진, 공사로 막힌 탑승 게이트.
실제 촬영지 격납고 세트장, LA/팜데일 지역 공항(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지역 공항 · 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캘리포니아, 미국) — 빅토르의 게이트도 같은 격납고 세트의 일부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공짜 식사와 청소부 친구 (2004)
빅토르는 불평 많은 청소부 굽타와 자꾸 마주치다가 천천히 친해진다. 푸드트럭 운전사 엔리케는 이민국 직원에게 다가가는 일을 돕는 대가로 그에게 밥을 준다.
이야기 속 장소 상점가와 푸드코트, JFK 공항 — 빅토르가 엔리케, 굽타, 조를 만나는 터미널의 쇼핑·식당 구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터미널의 소매·식당 구역. 세트의 규모를 만들어 주는 홀이 있는 곳.
실제 촬영지 격납고 세트장, LA/팜데일 지역 공항(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지역 공항 · 에어 포스 플랜트 42, 팜데일, 캘리포니아, 미국) — 상점, 푸드코트, 홀이 모두 같은 격납고 세트 안에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이민국 데스크 위의 중이층 (2004)
빅토르는 이민국 구역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하루를 보낸다. 공항의 일상과 사람들이 그 아래를 지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이민국 구역 위 중이층, JFK 공항 — 입국심사 구역과 수하물 컨베이어를 내려다보는 상층.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도착장과 수하물 찾는 곳을 내려다보는 관람 층.
실제 촬영지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퀘벡주 미라벨, 캐나다) — 미라벨 공항에서 이민국 데스크와 수하물 컨베이어 위 중이층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활주로 쪽과 마감 시한 (2004)
크라코지아의 전쟁이 끝나자 딕슨은 빅토르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그의 친구들을 기소하겠다고 협박한다. 빅토르는 돌아가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계류장과 활주로 측면, JFK 공항 — 빅토르를 집으로 데려갈 비행기가 기다리는 공항의 활주로 쪽.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항공기가 탑승하고 주기되는 계류장.
실제 촬영지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퀘벡주 미라벨, 캐나다) — 항공기와 계류장 장면은 미라벨의 활주로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뉴욕으로 가는 문 (2004)
빅토르는 공항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딕슨은 출구에서 그를 막으라고 부하들에게 지시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정문과 택시 승강장, JFK 공항 — 터미널의 정면 출입문과 택시 승차장. 바깥에는 뉴욕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주요 출구와 택시 승차장. 공항이 끝나고 도시가 시작되는 곳.
실제 촬영지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몬트리올–미라벨 국제공항, 퀘벡주 미라벨, 캐나다) — 정면 출입문은 미라벨에서 촬영됐다.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비친 장면은 디지털로 합성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벤니 골슨이 연주하는 호텔 (2004)
빅토르의 돌아가신 아버지는 할렘 재즈 사진 속 57명 음악가의 사인을 모두 받으려 했고, 벤니 골슨의 사인만 남아 있었다. 빅토르는 그 사인을 받으러 뉴욕에 왔다.
이야기 속 장소 벤니 골슨이 공연하는 호텔, 뉴욕시 — 뉴욕의 호텔. 줄거리에서 호텔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색소폰 연주자 벤니 골슨이 공연하는 뉴욕의 호텔.
등장인물
- 빅토르 나보르스키 — 크라코지아에서 온 여행자. 쿠데타로 여권이 무효가 되어 JFK 공항에 발이 묶인다.
- 프랭크 딕슨 — 공항의 대리 현장 책임자로, 빅토르를 내보내려 작정한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JFK가 거절했는데 「터미널」은 실제로 어디서 찍혔나?
- 「터미널」에 나오는 터미널은 실제로 존재하나?
- 「터미널」에서 뉴욕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문은 어느 공항의 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