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3인의 기사 (1944)
3인의 기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디즈니 만화로 그린 라틴아메리카 여행. 화면에 실제 장소가 나오는 것은 멕시코 몇 장면의 짧은 컷뿐이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파블로 펭귄, 남극을 떠나다
추위에 지친 펭귄 파블로가 따뜻한 날씨를 찾아 길을 떠난다.
이야기 속 장소 남극, 남극점 — 새 다큐멘터리에서 펭귄이 얼어붙는 남극에 싫증을 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다큐멘터리 부분의 출발점이다.
칠레 해안을 따라 북상
파블로가 여전히 따뜻한 곳을 찾아 칠레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간다.
이야기 속 장소 칠레 해안 — 파블로가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블로의 경로는 남아메리카 태평양 쪽을 따라 올라간다(나라 단위 지점).
마침내 따뜻해진 갈라파고스
파블로는 갈라파고스 제도에 닿는다.
이야기 속 장소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 파블로는 갈라파고스 제도에 닿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블로의 여정이 끝나는 따뜻한 섬들이다.
우루과이 소년과 날개 달린 당나귀
우루과이 소년이 콘도르 날개를 단 당나귀와 친구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우루과이 — 내레이터가 우루과이 소년과 콘도르 날개를 단 당나귀 이야기를 들려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우루과이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나라 단위 지점).
도널드와 호세, 팝업북 속으로
호세가 자신과 도널드의 몸을 줄여 둘이 책 속으로 들어간다. 그곳 사람들은 삼바를 추고, 도널드는 킨짐을 파는 야야를 그리워한다.
이야기 속 장소 브라질 바이아주 — 호세가 준 팝업북이 도널드를 바이아로 데려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호세의 팝업북에 나오는 브라질 주다.
파니치토, 포사다와 피냐타
도널드가 파니치토를 만나고, 세 친구는 '더 쓰리 카바예로스'라는 이름을 얻는다. 축제에서는 피냐타를 깨뜨린다.
이야기 속 장소 멕시코 — 파니치토가 도널드, 호세와 함께하고, 멕시코 아이들이 여관방을 찾는 장면을 재연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멕시코 축제 장면이다(나라 단위 지점).
날아다니는 세라페를 타고 본 멕시코
파니치토가 날아다니는 세라페를 타고 도널드와 호세에게 멕시코를 구경시켜 주며, 멕시코 춤과 노래를 배운다.
이야기 속 장소 멕시코 — 파니치토가 날아다니는 세라페를 타고 도널드와 호세에게 멕시코를 구경시켜 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에서 멕시코의 실제 촬영 장면이 나오는 유일한 부분이다. 이 컷들이 영화에서 나오는 순서는 출처에 없다.
실제 촬영지 아카풀코 (게레로주) — 제2 촬영팀의 항공 촬영. 해변 장면 자체는 디즈니 스튜디오 주차장에서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파츠쿠아로 (미초아칸주) — 짧은 현지 촬영 컷.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베라크루스 (베라크루스주) — 짧은 현지 촬영 컷.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도널드 덕 — 도널드는 라틴아메리카 친구들에게서 세 개의 생일 선물을 받는다.
- 호세 카리오카 — 브라질에서 온 도널드의 친구.
- 판치토 피스톨스 — 권총을 든 멕시코 수탉.
- 파블로 — 추위에 지쳐 따뜻한 날씨를 찾아 남극을 떠나는 펭귄.
- 날아다니는 가우치토 — 콘도르 날개를 단 당나귀와 친구가 되는 우루과이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