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두 교황 (2019)

두 교황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교황의 여름 궁전은 북쪽에 있는 르네상스풍 빌라이고, 시스티나 성당은 스튜디오 세트이며, 성 베드로 광장은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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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교황
사진: NateBergin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제

추기경 베르골리오는 신자들 사이에서 소박하게 산다. 바티칸의 부름으로 먼 곳의 일에 휘말리는데, 그는 이미 은퇴하기로 마음먹은 상태다.

이야기 속 장소 부에노스아이레스 — 베르골리오 추기경이 도시의 가난한 동네들에서 살며 일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아르헨티나의 수도이자 베르골리오가 대주교로 지낸 집이다.

실제 촬영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가난한 동네 — 제작진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가난한 동네에서 촬영했으나 정확한 장소는 밝혀져 있지 않아, 핀은 도심 중심에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2005년 콘클라베

베르골리오는 개혁을 이끄는 목소리로 2005년 콘클라베에 들어간다. 투표가 끝나고 라칭거가 교황이 되자,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은퇴하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시국 사도궁 — 요한 바오로 2세의 죽음 뒤 새 교황을 뽑기 위해 추기경들이 바티칸 궁전과 시스티나 성당으로 들어간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남부 이탈리아의 바로크식 왕궁으로, 바티칸 내부를 대신하는 곳으로 쓰였다.

실제 촬영지 카세르타 왕궁 (마르스의 방, 대계단) — 나폴리 근처의 카세르타 왕궁이 바티칸 궁전의 내부와 계단을 대신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추기경들이 모이다

교회가 사방에서 압박을 받는 가운데 추기경들이 큰 홀에 모인다. 베르골리오는 여럿 가운데 한 목소리이며, 그것도 조용한 쪽이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시국 — 추기경들이 교황을 중심으로 모이고, 교황의 발표를 듣는 넓은 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파르네세 가문을 위해 지은 르네상스 시대의 오각형 평면 궁전이다.

실제 촬영지 카프라롤라 파르네세 궁 (지구의 방, Globe Hall) — 로마 북쪽 카프라롤라의 파르네세 궁이 영화의 큰 홀 장면을 찍은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여름 궁전에서의 차와 토론

베르골리오는 사임서를 전하러 오지만 베네딕토는 들으려 하지 않는다. 두 사람은 저녁 식사와 텔레비전을 곁들이며 벽, 자비, 교회의 미래를 두고 다투고, 서서히 서로에게 마음을 연다.

이야기 속 장소 카스텔 간돌포 궁 — 교황의 여름 거처로, 베네딕토가 베르골리오를 맞아 신과 교회를 두고 토론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마 남쪽 언덕에 있는 교황의 여름 거처다.

실제 촬영지 카프라롤라 파르네세 궁 정원; 카스텔 간돌포 외관 — 정원 장면은 카프라롤라의 파르네세 궁과 연결되어 있으며, 카스텔 간돌포 바깥 한 곳도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아르헨티나의 기억

베르골리오는 젊은 날을 떠올린다. 깨진 약혼, 예수회, 그리고 친구 요리오와 얄리크스가 있었다. 회상은 그가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코르도바, 아르헨티나 — 젊은 베르골리오가 교회와 예수회에 들어가는 길이 펼쳐지는 곳으로, 회상 장면으로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젊은 베르골리오의 삶과 이어진 아르헨티나의 두 대도시다.

실제 촬영지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코르도바, 아르헨티나 — 한 잡지는 아르헨티나 장면이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코르도바에서 촬영되었다고 전한다. 정확한 장소는 명시되어 있지 않아 핀은 코르도바의 중심에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텅 빈 시스티나 성당

베네딕토는 베르골리오를 텅 빈 성당으로 데려가, 그가 교황이라면 무엇을 바꿀지 묻는다. 대화는 교회에서 각자가 짊어진 것으로 옮겨 간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시국 시스티나 성당 — 베네딕토가 베르골리오를 데려가는 텅 빈 성당으로, 두 사람이 가장 사적인 대화를 나누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교황을 뽑는 바티칸의 성당으로, 여기서는 스튜디오 세트로 나온다.

실제 촬영지 로마 치네치타 스튜디오 (실물 크기 시스티나 성당 세트) — 시스티나 성당 내부가 로마 치네치타 스튜디오에 실물 크기로 다시 지어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안뜰에서의 작별

두 사람은 안뜰에서 갈라진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둘 사이의 거리가 좁아졌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시국 — 두 사람이 헤어지는 안뜰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지금은 프랑스 대사관으로 쓰이는 로마의 르네상스 궁전이다.

실제 촬영지 로마 파르네세 궁 (프랑스 대사관) 안뜰 — 이탈리아 영화 포털 한 곳이 작별 장면을 로마 파르네세 궁의 안뜰로 적고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성 베드로 광장

새 교황 소식이 바티칸에서 전해지자 광장을 군중이 채운다. 이 광장은 세상이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다.

이야기 속 장소 바티칸 시국 성 베드로 광장 — 바티칸 소식을 기다리는 군중이 모이는 큰 광장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성 베드로 대성전 앞에 있는 큰 타원형 광장이다.

난민 캠프

베르골리오는 잠잘 곳이 필요한 사람들을 본다. 이 장면은 목자로서 그가 무엇을 신경 쓰는지를 보여준다.

이야기 속 장소 난민 캠프 — 영화 후반부의 난민 캠프 장면이다.

로마 근처의 실향민 수용 캠프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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