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도라! 도라! 도라! (1970)
도라! 도라! 도라!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일본 쪽 진주만 장면은 교토와 후쿠오카 해변에 지었고, 진주만 실제 현장에서 찍은 것은 항만 장면뿐이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도쿄, 1940년 9월: 해군, 육군에 맞서 버티다 (1940)
일본 육군 인사와 정치인들이 해군의 반대를 무릅쓰고 독일·이탈리아와의 동맹을 밀어붙인다. 새로 임명된 해군대신 요시다는 육군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태평양 함대의 진주만 이동은 이미 일본에 걱정거리다.
이야기 속 장소 총리 관저와 해군성, 도쿄 — 일본 정치인과 해군 장교들이 독일·이탈리아와의 동맹과 임박한 금수 조치를 두고 논쟁한다. (지점은 도쿄 중심부이며, 정확한 건물은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수십 년간 일본 시대극과 전쟁 영화를 찍어 온 교토의 영화 스튜디오. 여기서는 도쿄 중심가를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도에이 교토 스튜디오, 우즈마사, 교토 — 총리 관저, 해군성, 나가토 제독 선실 세트를 여기서 지었고 1969년 1월에 해체했다. 지점은 지금의 영화 공원이며, 정확한 스튜디오 동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워싱턴: 헐과 스팀슨이 노무라를 압박하다 (1941)
헐은 동료에게 일본은 시간만 벌고 있으며 노무라는 시간을 벌려고 보내졌다고 말한다. 대사가 도착하자 전쟁부의 스팀슨이 자리에 함께한 가운데 정중하게 맞이하고, 노무라는 정부가 보낸 질문을 꺼낸다.
이야기 속 장소 국무장관실, 워싱턴 D.C. — 국무장관과 전쟁부장관이 일본 대사를 맞는다. (지점은 워싱턴 중심부이며, 집무실의 정확한 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미국 정부 방은 세트다. 출처에 쓰인 자료에는 그 방의 촬영 장소가 나오지 않는다.
야마모토의 도박: 진주만을 노리는 뇌격기 (1941)
야마모토는 이 계획이 도박임을 받아들인다. 개전 초에 미국 태평양 함대를 격침하지 못하면 전쟁에 진다는 것이다. 한 장교는 얕은 항구에서 어뢰기가 통할 수 있느냐며 놀라고, 야마모토는 타란토의 영국군을 예로 든다. 그는 상세한 계획을 요구하고, 겐다가 그것을 그리도록 지명된다.
이야기 속 장소 전함 나가토, 연합함대 기함 — 야마모토의 기함. 바다 위에 있어 육상의 고정된 장소가 없다.
나가토는 연합함대의 기함이었다. 여기서는 그 갑판을 육지에 영화 세트로 다시 지었다.
실제 촬영지 아시야 해안, 후쿠오카 — 나가토의 실물 크기 세트를 아시야 해변에 지었다. 지점은 읍내 중심이며, 세트의 정확한 위치는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항공모함 아카기 위에서: 새 제로 전투기 (1941)
겐다는 날개를 접을 수 있는 21형 제로를 살펴보고, 이 기종이 항공모함에 전투기를 더 많이 싣게 해 준다는 설명을 듣는다. 한 친구는 겐다가 승진해 제3함대로 가게 되어 이 배에서의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고, 겐다는 그것을 증명할 전보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항공모함 아카기, 비행갑판 — 진주만 공격을 계획하는 항공모함. 바다 위에 있어 육상의 고정된 장소가 없다.
아카기는 진주만 공격을 이끈 항공모함 중 하나였다. 영화는 그 갑판을 실물 크기로 다시 지었다.
실제 촬영지 아시야 해안, 후쿠오카 (아카기 갑판 세트) — 실물 크기 아카기 세트를 여기에 지었으며, 함교를 우현에 잘못 배치했다. 지점은 읍내 중심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아후: 비행기들이 날개 끝을 맞대고 줄지어 서다 (1941)
쇼트 장군은 비행기를 왜 그렇게 세워야 하느냐고 묻고, 일본계 주민이 많은 섬에서는 사보타주가 가장 큰 위험이라는 답을 듣는다. 그는 부관에게 변경을 지시하고, 항공기는 결국 활주로에 몰리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오아후의 육군 비행장 — 오아후의 육군 항공 기지. 출처가 어느 비행장인지 밝히지 않는다.
영화는 1941년 하와이의 사보타주 공포가 주차 배치의 이유였다고 보여 준다.
새벽: 일본 함대가 항공기를 발진시키다 (1941)
12월 7일 새벽, 일본 함대가 항공기를 하늘로 올린다. 공격 부대는 진주만을 향해 가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일본 항공모함 함대, 하와이 북쪽 — 1941년 12월 7일 아침 공격 부대가 바다에 있다. 육상의 고정된 장소가 없다.
노스아일랜드 해군항공기지는 샌디에이고 맞은편에 있었으며 미 해군 항공의 중심지였다.
실제 촬영지 샌디에이고 앞바다 (항공기는 노스아일랜드 해군항공기지에 착륙) — 위장한 USS 요크타운호가 새벽 발진을 위해 샌디에이고 서쪽 몇 마일 지점을 항해했다. 지점은 바다 위의 위치가 아니라 항공기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진주만 공격 (1941)
레이더 요원 두 명이 접근하는 항공기를 탐지하지만 보고는 묵살되고, 일본군은 완전한 기습에 성공한다. 공격으로 여러 전함이 치명적인 피해를 입고 미군 항공기는 지상에서 무방비 상태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진주만, 오아후 — 미 태평양 함대의 기지. 1941년 12월 7일 일본군이 완전한 기습에 성공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1940년부터 미 태평양 함대의 본거지였고 지금은 기념 시설이 된 오아후의 자연 항구.
실제 촬영지 진주만, 하와이 — 항공모함에서 내린 항공기를 써서 진주만 안팎의 공격 장면을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진주만 (USS 키어사지 입항) — 항공모함이 진주만에 들어오는 장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도에이 교토 및 쇼치쿠 교토 스튜디오 — 일본 실내 장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야마모토 이소로쿠 — 일본 연합함대 사령장관. 내키지 않지만 진주만 선제 공격을 계획한다.
- 겐다 미노루 — 진주만 작전을 기획하도록 뽑힌 항공참모.
- 노무라 기치사부로 — 워싱턴 주재 일본 대사. 정부가 전쟁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협상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