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언브로큰 (2014)
언브로큰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화 속 태평양과 일본 장면은 거의 찍히지 않았다. 시드니 항구, 퀸즐랜드의 만, 시골 마을에서 찍혔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나우루 폭격 임무
루이는 폭격수로서 나우루 상공에서 폭격 임무를 수행한다. 그의 B-24기는 피격되어 간신히 땅으로 돌아온다.
이야기 속 장소 나우루 — 루이의 폭격기가 1943년 4월 공습한 태평양의 섬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전쟁 중 일본이 점령한 목표 지역이었던 작은 태평양 섬이다.
토랜스, 달리던 소년
어린 루이는 물건을 훔치고 술을 마시며, 이탈리아계 혈통 때문에 괴롭힘을 당한다. 형 피터는 그를 규율 잡힌 장거리 주자로 만들고, 그에게 "토랜스의 회오리"라는 별명이 붙는다.
이야기 속 장소 토랜스, 캘리포니아 — 루이의 고향으로, 소년 시절 그는 물건을 훔치고 싸움을 벌인다. 형 피터가 그를 달리기 선수로 훈련시키기 전까지 그렇다.
로스앤젤레스의 해안 교외 마을로, 루이의 고향이다.
실제 촬영지 워리스 크릭, 뉴사우스웨일스 — 이 뉴사우스웨일스의 작은 마을에서 나흘간 촬영이 이루어졌다. 영화 문서에는 어느 장면인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루이는 1936년 올림픽 5,000m에 출전해 마지막 바퀴에서 기록을 세우고, 8위로 결승선을 통과한다.
이야기 속 장소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 — 1936년 하계 올림픽이 열린 경기장으로, 루이가 5,000m를 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1936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경기장이다.
태평양 뗏목 위에서
루이, 필, 맥은 추락에서 살아남아 뗏목에서 표류한다. 일본 전투기가 기총 사격을 한 뒤 엿새 만에 맥이 숨진다.
이야기 속 장소 열린 태평양 — 추락 뒤 루이, 필, 맥은 뗏목 두 개에 나눠 타고 표류한다. 정해진 위치는 주어지지 않는다.
고정된 지점이 없는 망망한 바다다.
실제 촬영지 모턴만, 퀸즐랜드 — 촬영 첫날 이곳 바다에서 일부 장면이 찍혔다. 영화 문서는 이것이 뗏목 장면이라고 밝히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일본 함선에 붙잡히다
47일째, 일본 선원들이 루이와 필을 붙잡는다. 두 사람은 이제 포로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태평양 바다 위 — 47일째, 일본 선원들이 루이와 필을 건져 올린다.
탁 트인 바다다.
실제 촬영지 시드니 항구 (MV 케이프 돈호 선상) — 일본 구축함에 붙잡히는 장면은 MV 케이프 돈호 선상에서 시드니 항구에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콰잘레인에서의 심문
루이와 필은 항공기와 노든 폭격조준기에 관해 심문을 받는다. 루이는 일본으로 보내지기 전까지 중요한 정보를 하나도 내주지 않는다.
이야기 속 장소 콰잘레인 환초 — 루이와 필이 붙잡혀 심문을 받는 마셜 제도의 환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마셜 제도의 산호 환초다.
오모리 수용소와 새
와타나베 상등병은 루이에게 특히 가혹하다. 루이는 선전 방송 읽기를 거부하고 벌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오모리 포로수용소, 도쿄 — 도쿄의 수용소로, 와타나베 상등병이 루이를 거듭 때린다.
도쿄에 있는 포로수용소다.
실제 촬영지 코카투 섬, 시드니 — 섬의 위키백과 문서에는 이 영화가 여기서 찍혔다고 나온다. 영화 문서는 석탄 장면만 언급하므로, 어느 장면이 오모리를 대신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나오에쓰와 석탄 바지선
석탄 바지선 앞에서 루이가 잠시 쉬자, 와타나베는 그에게 무거운 빔을 머리 위로 들게 한다. 그는 빔을 내려놓기를 거부한다.
이야기 속 장소 나오에쓰 포로수용소, 일본 — 루이가 석탄을 싣고, 와타나베가 그에게 큰 빔을 머리 위로 들고 있으라고 명령하는 수용소다.
일본해 쪽 항구의 수용소다.
실제 촬영지 코카투 섬, 시드니 — 포로 석탄 장면은 모두 이 시드니 항구의 섬에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루이 잠페리니 — 올림픽 달리기 선수였다가 폭격수가 된 인물로, 바다에 추락한 뒤 포로수용소를 견딘다.
- 무쓰히로 와타나베 — 수용소를 지휘하며 루이를 때리는 일본군 상등병.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언브로큰」에서 일본 함선에 붙잡히는 장면은 실제로 어디서 찍혔는가?
- 영화 「언브로큰」의 포로수용소 장면은 실제로 어디서 찍혔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