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위플래쉬 (2014)
위플래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이야기의 배경은 뉴욕이지만, 카메라는 로스앤젤레스에 있었다.
지도에서 보기장면과 장소
쉐퍼 음악학교: 연습실 (2014)
열아홉 살 재즈 드러머 앤드류 니만이 뉴욕의 명문 음악학교에서 혼자 연습한다. 학교 최고 합주단의 지휘자 테런스 플레처가 그 소리를 듣고 기초 리듬과 더블타임 스윙 비트를 시험한다.
이야기 속 장소 쉐퍼 음악학교 — 뉴욕시에 있는 가상의 엘리트 음악학교로, 학교 최고 스튜디오 밴드의 본거지다.
쉐퍼는 영화 속 가상의 음악학교이며, 어느 건물이 그 촬영에 쓰였는지는 참고한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경연 극장 (2014)
펑크 난 타이어와 렌터카 착오 끝에 앤드류가 극장으로 뛰어든다. 피를 흘리고 기진맥진한 상태로, 합주단이 무대에 오르는 순간이다. 플레처는 공연을 멈추고 그를 쫓아낸다.
이야기 속 장소 경연장 — 쉐퍼 합주단이 경연하는 극장. 자료에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영화는 이 극장의 이름을 참고한 공개 자료에서 밝히지 않는다.
플레처가 피아노를 치는 재즈 클럽 (2014)
쉐퍼를 떠나 드럼도 그만둔 지 몇 달 뒤, 앤드류가 재즈 클럽에서 피아노를 치는 플레처를 본다. 둘은 술을 마시며 이야기하고, 플레처는 자신의 가혹한 방식을 옹호한다.
이야기 속 장소 재즈 클럽 —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으로, 플레처가 피아노를 치고 있다. 이름은 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자료에는 이 클럽의 이름이나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JVC 페스티벌 무대 (2014)
플레처는 앤드류에게 자신이 JVC 페스트에서 밴드를 이끌게 됐다며, 스튜디오 밴드의 악보를 아는 드러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무대는 두 사람의 갈등이 한 번 더 시험받는 자리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JVC 재즈 페스티벌 무대 — 플레처가 프로 밴드를 이끄는 페스티벌 무대.
JVC 재즈 페스티벌은 실제 뉴욕 페스티벌이지만, 영화 속 무대의 위치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오르페움 극장 — 어느 장면을 찍었는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팰리스 극장 — 어느 장면을 찍었는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호텔 바클레이 — 어느 장면을 찍었는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앤드류 니만 — 뉴욕 음악학교에 다니는 열아홉 살 재즈 드러머.
- 테런스 플레처 — 음악학교 최고 합주단의 지휘자로, 학생들에게 엄격하고 폭언을 일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