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1971)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본드는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한 다이아몬드 행방을 쫓아 라스베이거스까지 간다. 그곳의 카지노, 장례식장, 사막 저택은 대부분 다른 곳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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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블로펠드 추적 (1971)
본드는 트레이시의 복수를 위해 블로펠드를 쫓다가, 블로펠드의 얼굴을 닮은 사람을 성형으로 만드는 시설과 마주친다.
이야기 속 장소 (스토리상 장소 명시 없음) — 오프닝 장면. 본드는 블로펠드를 쫓고 있으며, 블로펠드의 얼굴을 닮은 사람을 만드는 시설이 등장한다.
니스와 칸 사이, 프랑스 리비에라의 곶이다.
실제 촬영지 카프 당티브, 프랑스 — 오프닝 장면의 촬영지로 적혀 있다. 정확한 지점은 나와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 경로 (1971)
M은 다이아몬드가 비축되고 있다고 보고 본드에게 밀수 조직을 밝히라고 지시한다.
이야기 속 장소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 유통로) — M은 남아프리카 다이아몬드가 가격을 떨어뜨리기 위해 비축되고 있다고 의심하고, 본드를 보내 밀수 조직을 찾게 한다.
항구의 머니페니 (1971)
세관원으로 변장한 머니페니가 본드에게 여행 서류를 건넨다. 마지막 순간에 추가된 장면으로, 로이스 맥스웰이 영화에 출연하도록 넣은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영국 도버 항구 — 세관원으로 변장한 머니페니가 본드에게 여행 서류를 건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잉글랜드에서 가장 바쁜 페리 항구이며, 도버 해협에 면해 있다.
실제 촬영지 영국 도버 항구 — 영국 내 촬영지 목록에 도버가 있으며, 이 장면은 머니페니 카메오 장면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암스테르담에서 티파니 케이스를 만나다 (1971)
밀수업자 피터 프랭크스로 위장한 본드가 연락책 티파니 케이스를 만난다. 이후 그는 진짜 프랭크스를 죽이고 그의 신분을 빼앗는다.
이야기 속 장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밀수업자 피터 프랭크스 행세를 하며 본드는 연락책 티파니 케이스를 만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운하가 동심원으로 둘러싼 네덜란드의 수도다.
실제 촬영지 암스테르담 — 촬영지로 암스테르담이 적혀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공항의 펠릭스 라이터 (1971)
본드와 티파니는 프랭크스의 시신 안에 다이아몬드를 숨긴 채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다. 공항에서 본드는 CIA 연락책 펠릭스 라이터를 만나고, 이후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이야기 속 장소 로스앤젤레스 공항 — 본드와 티파니는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고, 본드는 CIA 연락책 펠릭스 라이터를 만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로스앤젤레스의 주요 공항으로, 시내 서쪽 해안가에 있다.
실제 촬영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 촬영지로 적혀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슬럼버 장례식장 (1971)
프랭크스의 시신이 여기서 화장되고 다이아몬드는 셰이디 트리에게 넘어간다. 슬럼버는 본드를 배신하고, 윈트와 키드는 본드를 산 채로 화장하려 한다.
이야기 속 장소 슬럼버 장례식장, 라스베이거스 — 밀수 조직이 운영하는 장례식장이며, 모턴 슬럼버가 운영한다.
켄 애덤이 실제 라스베이거스 장례식장을 둘러본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화려한 장례식장이다.
추억의 정원 (1971)
장례식장의 추모 정원을 배경으로 한 장면이다. 위키백과 줄거리 요약에는 이 장면이 나오지 않아 촬영지만 기록했다.
이야기 속 장소 추억의 정원 (장례식장 부지) — 장례식장과 연결된 추모 정원 장면이다.
라스베이거스의 공동묘지다.
실제 촬영지 팜 다운타운 공동묘지, 라스베이거스 — 추억의 정원 장면을 여기서 촬영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와이트 하우스 카지노 (1971)
셰이디 트리가 윈트와 키드에게 여기서 살해된다. 본드는 크랩스 테이블에서 플렌티 오툴을 만나 자기 방으로 데려가고, 그녀는 창밖으로 던져져 수영장에 떨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와이트 하우스, 라스베이거스 — 억만장자 윌러드 와이트가 소유한 호텔과 카지노다.
스탠드인으로 쓰인 라스베이거스 호텔이다. 촬영은 대부분 하워드 휴스가 소유한 호텔에서 이루어졌다.
실제 촬영지 랜드마크 호텔 & 카지노 부지 (구 인터내셔널 호텔), 라스베이거스 — 인터내셔널 호텔이 와이트 하우스를 대신했다. 이후 이름이 바뀌고 철거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서커스 서커스의 티파니와 다이아몬드 (1971)
본드는 티파니를 보내 다이아몬드를 가져오게 하지만, 그녀는 약속을 어기고 다이아몬드를 다음 밀수업자에게 넘긴다.
이야기 속 장소 서커스 서커스 카지노, 라스베이거스 — 본드는 티파니에게 서커스 서커스 카지노에서 다이아몬드를 찾아오라고 지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서커스를 테마로 한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다.
실제 촬영지 서커스 서커스 라스베이거스 — 여기서 촬영되었다. 이 카지노의 주인이 본드 팬이어서 촬영을 허락하고 카메오로 출연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티파니의 집 (1971)
티파니의 집에서 벌어지는 장면이다. 위키백과 줄거리 요약에 이 장면이 나오지 않아 촬영지만 기록했다.
이야기 속 장소 티파니 케이스의 집 — 티파니가 사는 집이다.
윌러드 와이트의 사막 저택 (1971)
본드는 와이트의 사막 저택을 찾아 경호원들을 쓰러뜨리고 그를 구출한다. 그사이 블로펠드는 티파니를 데려가 버린 상태다.
이야기 속 장소 윌러드 와이트의 사막 저택 — 본드는 와이트의 사막 저택을 찾아내 경호원들을 제압하고 와이트를 구출한다.
1968년에 지어진 팜스프링스의 주택으로, 존 로트너가 암반 속에 붙여 설계했다.
실제 촬영지 엘로드 하우스, 팜스프링스, 캘리포니아 — 존 로트너가 설계했으며, 이후 윌러드 와이트의 집이 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석유 시추선 기지 (1971)
본드와 와이트는 블로펠드의 레이저 위성 계획에 맞서고, 행동은 바다 위의 시추선으로 옮겨 간다.
이야기 속 장소 바하 캘리포니아 앞바다의 석유 시추선 (대략) — 바다 위의 연구 플랫폼으로, 기지로 쓰인다. 스토리상 좌표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바다 위의 플랫폼으로, 영화에서 고정된 장소가 없다.
실제 촬영지 캘리포니아 오션사이드 앞바다 — 클라이맥스의 석유 시추선 장면은 오션사이드 해안 앞에서 촬영되었다. 표시된 지점은 바다가 아니라 도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여객선 (1971)
영화의 마지막 막은 여객선에서 벌어진다. 여기서는 촬영 장소만 기록했다.
이야기 속 장소 영국행 여객선 — SS 캔버라호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장면이다.
1960년대부터 운항한 여객선으로, 항구에서 촬영되었다.
실제 촬영지 사우샘프턴 항구, 잉글랜드 (SS 캔버라 외부) — 마지막 장면의 외부는 캔버라호가 사우샘프턴 항구에 있을 때 촬영되었다. 표시된 지점은 항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 제임스 본드 — MI6 요원 007. 블로펠드를 쫓던 중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조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 티파니 케이스 — 암스테르담에서 본드가 만나는 다이아몬드 밀수책이다.
- 에른스트 스타브로 블로펠드 — 본드의 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