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나의 길을 가련다 (1944)

나의 길을 가련다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화면 속 뉴욕 교구는 산타모니카에서 찍었다. 맨해튼에는 없었던 교회, 골프장, 오페라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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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을 가련다
사진: Another Believer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새 신부가 세인트 도미니크 성당에 도착한다 (1944)

오말리 신부가 동부 세인트루이스에서 도착하고, 격식 없는 태도 때문에 첫날부터 실수를 한다.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피츠기번 신부는 그에 대해 좋지 않은 첫인상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세인트 도미니크 가톨릭 성당, 뉴욕시 — 오말리 신부가 전임되어 가는 교구 성당이다.

뉴욕의 가상 교회다. 출처에는 실제 주소가 나오지 않는다.

실제 촬영지 세인트 모니카 가톨릭 교회, 산타모니카 — 세인트 도미니크 성당 역할로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말리의 골프 (1944)

오말리는 골프를 치러 몰래 빠져나가고, 피츠기번은 그의 여가 습관에 질색한다. 두 신부의 방식 차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골프장(이야기 속 위치는 미기재) — 오말리가 즐기는 여가이며, 전통주의자 피츠기번을 불편하게 한다.

출처는 이야기 속 골프 장면이 어디서 벌어지는지 말하지 않는다.

카르멘에 출연한 제니 (1944)

오말리는 사제가 되려고 떠났던 옛 연인 제니와 마주친다. 그녀가 「카르멘」 무대에 오르기 직전 둘은 과거를 이야기하고, 그녀는 그가 보낸 편지가 자기에게 닿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39번가) — 제니가 비제의 「카르멘」 주역을 맡는 오페라 극장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핀이 보여주는 것은 1966년 이전의 메트 극장(39번가)이다. 출처에는 「Metropolitan Opera」라고만 나와 있어 건물은 추론이다.

메트로폴리탄 무대에 선 성가대 (1944)

오말리, 제니, 오도드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를 빌려 소년 성가대가 풀 오케스트라와 그의 노래를 부르게 하려 한다. 음악계 간부가 노래가 팔릴지 의심하자, 아이들은 그 큰 무대를 최대한 살려 「Swinging on a Star」를 부른다.

이야기 속 장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39번가) — 성가대가 풀 오케스트라와 노래하려고 빌린 오페라 극장.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카르멘 장면과 이야기 속 장소가 같다. 이 장면의 촬영지는 출처에 명시되지 않았다.

실제 촬영지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할리우드 — 스튜디오 장면(어느 장면인지 미기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실제 촬영지 슈라인 오디토리엄, 로스앤젤레스 — 주차장 장면(장면 미기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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