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러시: 더 라이벌 (2013)
러시: 더 라이벌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1976년 타이틀 경쟁 장면은 영국 현장에서 촬영됐다. 브랜즈 해치가 몬차를, 스네터턴이 후지를 대신했다.
지도에서 보기
장면과 장소
크리스털 팰리스 포뮬러 3 충돌 (1970)
헌트와 라우다가 포뮬러 3 경기에서 처음 만난다. 마지막 랩에서 선두를 다투다 차가 닿아 둘 다 스핀한다. 헌트가 우승하고, 라우다는 분노해 피트에서 그와 맞선다.
이야기 속 장소 크리스털 팰리스 서킷, 런던 — 헌트와 라우다가 1970년 처음 맞붙은 런던의 모터레이싱 서킷.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런던 남부 공원 안에 있던 옛 모터레이싱 서킷.
실제 촬영지 캐드웰 파크, 링컨셔 (캐드웰 파크, 루스 근처, 링컨셔, 영국) — 영화의 레이스 장면은 런던 트랙을 대신해 이 서킷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링컨셔 울드 지역 루스 근처의 서킷. 경기일과 주행일에만 열리니 달력을 먼저 확인할 것.
실제 촬영지 크리스털 팰리스 공원, 런던 (크리스털 팰리스 공원, 런던, 영국) — 옛 서킷은 영화 촬영지로 이름이 올라 있지만, 실제 사용된 구간은 제시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옛 서킷 도로는 런던 남동부 크리스털 팰리스 공원을 지난다.
1976 영국 그랑프리 (1976)
1976 시즌이 진행 중이고 라우다가 선두에 있으며 헌트는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홈 그랑프리에서 헌트가 라우다를 앞질러 영국 관중 앞에서 우승한다.
이야기 속 장소 브랜즈 해치 — 1976 영국 그랑프리가 열린 켄트의 서킷. 헌트가 홈 우승을 차지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1976 영국 그랑프리를 치른 켄트의 모터레이싱 서킷.
실제 촬영지 브랜즈 해치, 켄트 (브랜즈 해치, 포컴 근처, 켄트, 영국) — 여기서 촬영했다. 이 트랙은 영국 그랑프리 본인 역할을 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영국 런던 남동쪽 켄트. 운영 중인 모터스포츠 경기장이니 행사 일정과 입장권을 확인할 것.
독일 그랑프리 전 드라이버 회의 (1976)
라우다는 드라이버들을 불러 모아 폭우 속 노르트슐라이페 경주는 너무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헌트는 라우다가 포인트 선두를 지키려는 것일 뿐이라고 받아치고, 표결 결과 경주를 하기로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뉘르부르크링 드라이버 회의실 — 드라이버들이 빗속 경주를 할지 표결하는 뉘르부르크링의 회의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노르트슐라이페는 아이펠 산지를 도는 옛 뉘르부르크링 코스로, 시즌 일정에서 가장 위험한 서킷이다.
실제 촬영지 브랜즈 해치 접객실, 켄트 (브랜즈 해치, 포컴 근처, 켄트, 영국) — 회의실 장면은 독일이 아니라 브랜즈 해치의 접객 구역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브랜즈 해치 경기장 내부. 영화 촬영지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다.
비 내리는 독일 그랑프리 (1976)
헌트와 라우다는 레인 타이어를 달고 프런트 로에서 출발한다. 트랙이 한 랩 만에 마르고, 무리는 타이어를 바꾸러 피트로 몰려든다. 헌트가 라우다 앞으로 나간다.
이야기 속 장소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 젖은 노르트슐라이페 코스에서 치러진 1976 독일 그랑프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재키 스튜어트가 '녹색 지옥'이라 부른 옛 뉘르부르크링 코스.
실제 촬영지 뉘르부르크링, 독일 (뉘르부르크링, 뉘르부르크, 독일) — 영화는 실제 뉘르부르크링에서 촬영했다. 다른 장면은 영국 서킷이 대역을 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독일 아이펠 지역. 노르트슐라이페는 관광 주행일에 일반에 개방된다.
몬차에서의 라우다 복귀 (1976)
라우다는 의사의 만류를 무릅쓰고 화상으로 여전히 통증이 남은 상태에서 레이스에 복귀한다. 그는 4위로 완주하고, 헌트의 차는 길가에 멈춰 선다.
이야기 속 장소 몬차 — 사고 몇 주 뒤 라우다가 복귀하는 이탈리아 그랑프리 서킷.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밀라노 근처에 있으며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여는 서킷.
실제 촬영지 브랜즈 해치, 켄트 (몬차 대역) (브랜즈 해치, 포컴 근처, 켄트, 영국) — 이 경주에서 브랜즈 해치가 몬차 역할을 겸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영국 런던 남동쪽 켄트. 방문 전 행사 일정을 확인할 것.
비 내리는 일본 그랑프리 (1976)
헌트는 폭우 속에서 라우다에게 3점 뒤져 있다. 텔레비전 중계권이 팔려 있어 경주는 예정대로 열리고, 라우다는 두 바퀴 뒤 피트에 들어가 기권하며, 헌트는 계속 달린다.
이야기 속 장소 후지 스피드웨이 — 시즌 마지막 경주. 후지산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치러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1976 일본 그랑프리가 열린, 후지산 아래의 서킷.
실제 촬영지 스네터턴, 노퍽 (후지 대역) (스네터턴, 노퍽, 영국) — 비에 젖은 마지막 경주에서 스네터턴이 후지 역할을 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동부 앵글리아 노퍽. 운영 중인 서킷이니 행사 일정을 확인할 것.
볼로냐 비행장 (1976)
헌트는 타이틀을 축하하고 있고, 라우다는 비행을 시작했다. 라우다는 다음 시즌에 집중하라고 하지만, 헌트는 이 승리를 즐긴 것이 세계 챔피언이 된 일의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한다.
이야기 속 장소 볼로냐 비행장 — 시즌이 끝난 뒤 라우다와 헌트가 만나는 장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의 비행장.
실제 촬영지 블랙부시 공항, 햄프셔 (블랙부시, 햄프셔, 영국) — 출처 없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등장인물
- 제임스 헌트 — 매번 마지막 날처럼 달리는 카리스마 있는 영국인 드라이버.
- 니키 라우다 — 모든 위험을 계산하고, 포뮬러 1에 들어가려고 대출까지 받는 신중한 오스트리아인 드라이버.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러시」에서 비 내리는 일본 그랑프리는 실제로 어디서 촬영됐나?
- 영화 「러시」에서 몬차 역할을 한 영국 서킷은 어디인가?
- 영화 「러시」 속 1976 시즌은 실제로 어떤 서킷들에서 촬영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