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티베트에서의 7년 (1997)

티베트에서의 7년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라싸와 포탈라궁은 티베트에서 찍지 않았다. 중국의 압박으로 라닥에서 밀려난 뒤, 영화는 아르헨티나의 언덕에 세운 세트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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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에서의 7년
사진: Bernard Gagnon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낭가파르바트를 향해 떠나다 (1939)

유명 산악인 하러는 원정에 나서려고 임신한 아내를 두고 떠난다. 등반에 대한 자부심이 이야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그의 가족을 잃게 만든다.

이야기 속 장소 낭가파르바트 — 하러 일행이 정상을 노리는 히말라야의 봉우리.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서부 히말라야에 있는,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 가운데 하나.

포로수용소 (1939)

전쟁이 터지자 일행은 적성 외국인으로 체포된다. 하러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집에 돌아가려고 거듭 탈출을 시도한다.

이야기 속 장소 데라둔 포로수용소 — 하러와 아우프슈나이터가 억류된 히말라야 산록의 영국군 수용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히말라야 산록의 도시. 오늘날 우타라칸드 주에 속한다.

티베트 국경을 넘다 (1944)

긴 수용소 생활 끝에 하러와 아우프슈나이터는 탈출해 티베트로 향한다. 티베트는 처음에 그들을 받아주지 않아, 두 사람은 스스로 고원을 건넌다.

이야기 속 장소 티베트로 가는 국경과 고개 — 수용소를 빠져나온 두 사람이 건너는 험한 고원.

실제 촬영지 파르케 프로빈시알 아콩카과 이 페니텐테스, 멘도사, 아르헨티나 — 히말라야 풍경을 대신해 쓰인 공원으로, 위키백과 목록에만 나온다. 각주도 정확한 위치도 없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금단의 도시에 도착하다 (1945)

하러와 아우프슈나이터는 라싸의 문에 닿고, 외교관 쿵고 짜롱이 그들을 받아들인다. 닫혀 있던 나라가 두 사람에게 문을 열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라싸 — 티베트의 수도. 두 사람이 쿵고 짜롱(Kungo Tsarong)의 집에 손님으로 머물게 되는 곳.

실제 촬영지 세로 툰두케랄, 우스팔라타, 멘도사, 아르헨티나 — 라싸를 대신할 세트를 세워 찍었다. 제작이 라닥에서 아르헨티나로 옮겨진 뒤의 일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달라이 라마와의 수업 (1946)

하러는 포탈라로 초대받아 어린 달라이 라마의 가정교사가 된다. 스승과 제자는 가까운 친구가 된다.

이야기 속 장소 포탈라궁 — 하러가 어린 달라이 라마를 가르치러 불려 가는 라싸의 궁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달라이 라마들의 겨울 궁전. 라싸 위 높은 곳에 있다.

실제 촬영지 세로 툰두케랄, 우스팔라타, 멘도사, 아르헨티나 — 포탈라 장면은 실제 궁전이 아니라 여기 세운 세트에서 찍었다. 제작진은 중국의 압박으로 라닥을 떠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참도 함락 (1950)

응아왕 지그메가 참도에서 진격하는 중국군에 맞서 티베트군을 이끈다. 한쪽으로 기운 전투가 나라와 하러의 친구들의 운명을 바꾼다.

이야기 속 장소 참도 — 티베트군이 진격하는 인민해방군을 막으려 하는 국경 마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진샤강(양쯔강 상류) 근처의 티베트 동부 마을.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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