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아가씨 (2016)

아가씨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가장 일본적인 한국 저택은 일본에서 촬영됐고, 가장 어두운 이야기 속 나무는 한국의 섬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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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숙희가 고즈키 저택에 도착한다

숙희는 히데코의 새 하녀로 도착한다. 사기꾼 후지와라 백작이 몰래 고용한 사람으로, 히데코를 그와 결혼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가정부가 저택을 안내하며 규칙을 알려 주고, 그녀의 이름을 타마코로 바꾼다.

이야기 속 장소 고즈키 저택 — 히데코가 삼촌과 함께 사는, 영국식과 일본식이 섞인 집.

영국식 본관과 일본식 생활공간을 섞은 넓은 저택으로, 일본식 이름을 쓰는 한국인 남자가 운영한다.

실제 촬영지 로쿠카엔(모로토 세이로쿠 저택), 미에현 구와나 (미에현, 구와나, 일본) — 고즈키 저택의 외관. 외관의 세부는 CGI로 보강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벚나무가 있던 밤

히데코가 악몽에서 깨고, 새 하녀 숙희가 그녀를 달래야 한다. 히데코는 마당의 벚나무를 가리키며 숙모 이야기를 한다. 저택이 그녀를 얼마나 망가뜨렸는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이야기 속 장소 히데코의 침실과 마당 — 계단을 올라가는 침실이며, 밖 마당에 벚나무가 있다.

계단과 침실은 세트로 지었고, 밖의 나무는 별도의 장소다.

실제 촬영지 소록도 병원 정원, 고흥, 전라도 (소록도, 전라도, 고흥, 대한민국) — 히데코 숙모의 이야기 속 벚나무가 촬영된 정원.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서재에서의 낭독

히데코가 고즈키의 손님들 앞에서 소리 내어 책을 읽고, 숙희는 곁에서 지켜본다. 낭독은 책들이 수집가들에게 팔리는 것으로 끝난다. 고즈키는 책을 평생의 업으로 여기고, 히데코는 낭독이 요구하는 것에 지쳐 있다.

이야기 속 장소 고즈키의 서재 — 손님들이 모여 히데코의 낭독을 듣고 희귀본 경매에 응하는 서재 동.

수집가들이 경매 전에 낭독을 들으러 오는 사적인 서재 동.

정신병원

숙희는 정신병원에 도착한다. 후지와라가 계획 처음부터 지목해 둔 곳이다. 의사들은 그녀를 가둬야 할 사람으로 대한다.

이야기 속 장소 정신병원 — 후지와라가 처음부터 히데코를 보내려고 정해 둔 잠금 시설.

미쳤다고 간주한 사람을 수용하는 병원으로, 후지와라 계획이 상속녀를 보내려 한 곳이다.

고급 호텔에서의 만찬

후지와라와 히데코는 격식 있는 식사 자리에 앉는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고 다시 청혼한다.

이야기 속 장소 고급 호텔 — 후지와라와 히데코가 함께 식사하는 호텔.

영화가 고급 호텔이라고만 묘사하는 곳으로, 촬영지는 찾지 못했다.

지하 창고

히데코는 삼촌이 수집품을 보관하는 지하실로 끌려갈까 두려워한다. 숙모가 죽은 뒤로 그녀를 짓눌러 온 위협이다.

이야기 속 장소 고즈키의 지하실 — 저택 아래 지하실로, 고즈키가 책 제작 도구와 고문 도구를 보관하는 곳.

저택 아래 지하실이며, 영화는 그것이 세트인지 밝히지 않는다.

등장인물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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