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007 리빙 데이라이트 (1987)
007 리빙 데이라이트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실제로는 빈에 있는 브라티슬라바 콘서트홀, 원래 박물관이던 휘태커의 저택, 모로코에서 찍은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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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과 장소
지브롤터 바위에서 벌어지는 훈련 (1987)
본드와 동료 요원 둘이 훈련을 벌이는데, 진짜 암살자가 004를 죽이면서 훈련이 실전이 된다. 본드는 차량 추격으로 살인자를 쫓고, 이 추격이 음모 전체의 출발점이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지브롤터 바위 — 본드와 다른 00 요원 두 명이 바위에서 훈련을 받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바위(더 록)는 지중해 입구에 있는 영국의 해외 거점이고, 영화의 도로 장면은 그 정상부만 사용했다.
실제 촬영지 지브롤터 바위 정상의 도로 (바위(더 록), 지브롤터) — 랜드로버 추격 장면 대부분은 바위 정상의 짧은 도로 한 구간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것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비치 헤드, 이스트서식스, 영국 (비치 헤드, 이스트본, 영국) — 랜드로버가 절벽에서 실제로 떨어지는 장면은 지브롤터가 아니라 여기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브라티슬라바 콘서트홀 (1987)
본드는 망명 작전을 지켜보려고 옥상에 있다가 KGB 저격수를 발견한다. 저격수는 오케스트라의 첼리스트로 밝혀진다. 본드는 그녀를 죽이라는 명령을 어기고, 대신 그녀의 손에 든 소총을 쏘아 떨어뜨린다.
이야기 속 장소 브라티슬라바 콘서트홀 — 브라티슬라바의 콘서트홀로, KGB 장군이 막간에 망명할 예정인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이야기 속 브라티슬라바 홀은 빈의 건물 두 곳에서 찍었다. 외관과 내부를 각각 다른 곳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빈 폴크스오퍼(외관) (뵈링, 빈, 오스트리아) — 브라티슬라바 콘서트홀의 바깥 장면은 이 빈 오페라극장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조피엔잘, 빈(내부) (란트슈트라세, 빈, 오스트리아) — 콘서트홀의 내부는 이 빈의 무도회장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블레이든 안가 (1987)
코스코프는 KGB의 'Death to Spies' 정책이 푸시킨 장군 체제에서 되살아났다고 MI6에 털어놓는다. 이후 본드는 탕헤르에서 푸시킨을 찾으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블레이든 저택(MI6 안가) — 코스코프가 심문을 받고 나중에 끌려 나가는 영국 시골 저택이다.
이야기 속 안가는 가상이다. 실제 장소는 영국의 오래된 시골 저택이다.
실제 촬영지 스토너 하우스(스토너 파크), 옥스퍼드셔 (스토너 파크, 헨리온템스, 영국) — 스토너 하우스가 블레이든의 안가를 대신했고, 예룬 크라베가 처음 촬영한 장면이 이곳에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트램과 첼리스트 (1987)
브라티슬라바로 돌아온 본드는 살려 준 첼리스트를 찾는다. 그녀가 코스코프의 연인이며 망명이 조작된 것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본드는 코스코프의 친구인 척하며 그녀의 신뢰를 얻는다.
이야기 속 장소 브라티슬라바 거리와 트램 — KGB 요원들이 첼리스트를 트램에서 끌어내리는 브라티슬라바의 거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영화 속 브라티슬라바의 거리는 빈의 한 구역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뵈링, 빈(18구) (뵈링, 빈, 오스트리아) — 트램 장면은 빈의 이 구역에서 찍었다. 정확한 거리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스트리아 국경을 향한 추격 (1987)
본드와 카라는 KGB와 슬로바키아 경찰이 뒤쫓는 가운데 브라티슬라바를 떠난다. 추격은 오스트리아 국경을 향한 질주로 끝난다.
이야기 속 장소 체코슬로바키아–오스트리아 국경 — 본드와 카라가 KGB와 슬로바키아 경찰에 쫓기며 브라티슬라바를 떠나 오스트리아 국경으로 달린다.
'체코슬로바키아' 국경은 오스트리아 쪽, 케른텐의 알프스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나스펠트 고개, 케른텐, 오스트리아 (나스펠트, 케른텐, 오스트리아) — 국경 추격은 케른텐에서 찍었는데, 오스트리아-이탈리아 국경 근처 나스펠트 일대도 포함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바이센제, 케른텐, 오스트리아 (바이센제, 케른텐, 오스트리아) — 영화는 얼어붙은 바이센제 호수에서도 일부 액션을 찍었다. 어느 장면인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탕헤르의 휘태커 저택 (1987)
푸시킨 장군이 무기상 브래드 휘태커를 찾아가 KGB가 무기 거래를 취소한다고 알린다. 본드는 이 장면에 나오지 않지만, 휘태커를 코스코프의 음모와 잇는 장면이다.
이야기 속 장소 휘태커 저택, 탕헤르 — 미국인 무기상 브래드 휘태커의 탕헤르 저택으로, 푸시킨 장군이 거래를 취소하는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역사 속 전투를 기록한 박물관을 영화를 위해 악당의 집으로 바꿔 썼다.
실제 촬영지 포브스 박물관(멘두브 저택), 탕헤르 (멘두브 저택, 탕헤르, 모로코) — 포브스 박물관이 휘태커의 소굴로 쓰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프라터와 대관람차 (1987)
빈에서 본드는 카라를 대관람차에 태우고, 그사이 MI6 동료 손더스는 코스코프의 돈을 캔다. 손더스는 코스코프와 휘태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고, 본드는 탕헤르로 떠나야 한다고 결정한다.
이야기 속 장소 부르스텔프라터와 리젠라트, 빈 — 본드가 MI6 동맹자를 만나고 카라와 대관람차를 타는 빈의 놀이공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빈의 오래된 놀이공원으로, 1897년에 세워진 거대한 관람차가 상징이다.
실제 촬영지 부르스텔프라터, 빈 (레오폴트슈타트 · 프라터, 빈, 오스트리아) — 영화의 프라터 장면은 대관람차 주변에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실제 촬영지 빈 대관람차(리젠라트), 빈 (레오폴트슈타트 · 프라터, 빈, 오스트리아) — 거대한 대관람차에서 긴 로맨스 장면이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아프가니스탄의 소련 공군기지 (1987)
약에 취해 아프가니스탄으로 실려 온 본드는 카라와 함께 소련 감방에서 깨어난다. 둘은 탈출하면서 현지 무자헤딘 지도자 캄란 샤를 풀어 준다.
이야기 속 장소 소련 공군기지, 아프가니스탄 — 코스코프가 본드와 카라를 가둬 둔 아프가니스탄 사막의 소련 공군기지다.
이야기 속 아프가니스탄의 산과 기지는 모로코의 아틀라스 사막에서 찍었다.
실제 촬영지 우르자자트, 모로코 (아틀라스 스튜디오 일대, 우르자자트, 모로코) — 사막 장면은 모로코의 우르자자트 주변에서 찍었다. 이 장면에는 도시 중심부가 나오지만, 촬영지로 쓰인 곳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빈 콘서트 (1987)
얼마 뒤 카라는 빈 콘서트에서 독주를 한다. 막간에 캄란 샤와 그의 부하들이 나타나 소련 측에 소개된다.
이야기 속 장소 빈 콘서트홀 — 카라가 독주 첼리스트로 서는 빈의 콘서트다. 막간에 캄란 샤와 그의 부하들이 나타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빈의 옛 황실 여름 궁전으로, 세계문화유산이다.
실제 촬영지 쇤브룬 궁전, 빈 (히칭, 빈, 오스트리아) — 영화의 결말은 이 궁전과 서퍽의 엘브던 홀에서 찍었다. 어느 장면이 어디서 찍혔는지는 명시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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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제임스 본드 — 저격수를 죽이라는 명령을 어기고, 그 뒤 그녀의 행적을 쫓는 MI6 요원이다.
- 카라 밀로비 — 첼리스트이자 코스코프의 연인으로, 음모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지도에서 답하는 질문
- 영화 '리빙 데이라이츠'에서 브라티슬라바 콘서트홀은 실제로 어디서 찍었나?
- 영화 '리빙 데이라이츠'에서 휘태커의 저택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