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2009)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십 년 동안 묻혀 있다가 다시 살아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살인 사건, 그리고 영화의 유명한 5분짜리 장면 뒤에 있던 실제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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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사진: Edgar andrés ochoa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사건이 시작되는 법원 (1974)

에스포시토는 젊은 교사의 강간 살인 사건을 맡고, 남편에게 범인을 찾겠다고 약속한다. 라이벌 로마노가 건설 노동자 두 명을 범인으로 넘기는데, 에스포시토는 두 사람이 자백을 받으려고 고문당한 것을 알아본다. 그때 그는 사건이 끝나지 않았다고 결심한다.

이야기 속 장소 형사법원 건물 (트리부날레스) — 에스포시토가 콜로토 사건을 맡아 라이벌 로마노와 부딪히는 법원 건물.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주요 형사법원 궁전으로, 영화 속 법원 직원들이 일하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팔라시오 데 트리부날레스, 탈카우아노 550, 부에노스아이레스 — 시 필름 오피스가 영화 촬영지로 올린 장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어머니 집 무단 침입 (1974)

오래된 사진들에서 한 남자가 피해자를 계속 바라보고 있다. 에스포시토와 산도발은 그의 주소를 찾으려고 어머니 집에 몰래 들어가지만 편지뿐이다. 산도발이 편지를 챙기고, 이 방문으로 두 사람은 곤경에 처하고 사건은 종결 처리된다.

이야기 속 장소 치빌코이 — 용의자의 어머니가 살고 피해자가 자란 마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농촌 마을이자 피해자의 고향.

홀아비가 기다리는 역 (1975)

에스포시토는 역에서 홀아비 모랄레스를 찾아낸다. 그는 군중 속에서 범인을 찾아내려고 기다리고 있다. 그의 헌신에 감동한 에스포시토는 이레네에게 가서 사건을 재개하자고 밀어붙인다.

이야기 속 장소 레티로역 — 살인이 있고 몇 달 뒤 에스포시토가 모랄레스를 다시 만나는 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레티로는 도심 북쪽에 있는 대형 철도 종착역으로, 여러 노선이 모이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레티로역 (미트레선 추정), 부에노스아이레스 — 시 필름 오피스가 영화 촬영지로 올린 장소. 레티로의 어느 역이 쓰였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 미트레선 역으로 추정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오 분짜리 경기장 추격전 (1975)

산도발은 편지를 보고 용의자가 레이싱 클럽 팬이라는 것을 알아낸다. 두 사람은 레이싱 경기를 보러 간다. 관중석에서 용의자를 발견하고, 골이 터지며 그가 도망친다. 추격은 관중석 아래 통로를 지나 경기장 그라운드까지 이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우라칸 경기장 (레이싱 대 우라칸 경기) — 에스포시토와 산도발이 경기 중 용의자를 쫓는 축구장.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남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아틀레티코 우라칸 클럽의 홈구장.

실제 촬영지 에스타디오 토마스 아돌포 두코, 부에노스아이레스 — 우라칸 구단의 경기장으로, 추격 장면은 사흘간의 촬영으로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후후이에 숨다 (1975)

목숨이 위험하다고 느낀 에스포시토는 이레네 가족이 지켜 줄 수 있는 먼 북쪽으로 떠난다. 그는 일자리와 도시를 뒤로하고, 십 년이 지난 뒤에야 돌아온다.

이야기 속 장소 후후이 주 — 에스포시토가 이레네의 사촌들과 함께 몇 년간 숨어 지내는 북부 지방.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아르헨티나 북서쪽 끝,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 근처의 산악 지방.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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