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와사비: 레옹 파트2 (2001)

와사비: 레옹 파트2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이야기 속은 파리, 화면 속은 도쿄. 영화가 신주쿠라고 부르는 거리는 아키하바라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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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레옹 파트2
사진: lkarasawa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파리 나이트클럽 체포 (2001)

위베르 경감은 드래그 퀸을 수갑 채워 클럽 밖으로 끌고 나오고, 다가오는 사람은 누구든 휘두른다. 그가 때린 사람 중 하나가 서장의 아들이라 위베르는 유급 휴직을 받는다.

이야기 속 장소 파리 나이트클럽 — 파리의 한 나이트클럽. 프랑스 경찰 경감 위베르 피오렌티니가 드래그 퀸을 체포한다.

파리의 나이트클럽. 출처는 촬영지를 도시명 'Paris'만 적고 정확한 장소는 밝히지 않는다.

일본 착륙 (2001)

위베르는 19년 전 사랑했던 일본인 스파이 미코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으로 날아간다. 미코의 변호사가 그를 불러 유언 낭독을 듣게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나리타 국제공항 — 미코의 죽음 소식을 듣고 위베르가 일본에 도착하는 공항. Google 지도 · Apple 지도

나리타는 도쿄를 오가는 주요 국제공항으로, 지바현에 있다.

실제 촬영지 나리타 국제공항, 지바 (지바, 나리타, 일본) — 도착 장면의 롱샷은 나리타에서 촬영됐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도쿄 거리 (2001)

위베르가 처음으로 도쿄 거리를 걷는다. 옛 연인 한 사람을 통해서만 알던 도시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프랑스인이다. 그가 이곳에 온 용무는 미코의 유언을 정리하는 것이다.

이야기 속 장소 신주쿠(영화 속 이름) — 영화가 신주쿠로 제시하는 도쿄의 도시 거리.

아키하바라는 도쿄의 전자제품과 게임 지구로, 이 장면에서 신주쿠를 대신한다.

실제 촬영지 아키하바라, 도쿄 (아키하바라, 도쿄, 일본) — 프랑스어판과 일본어판 위키백과는 영화가 신주쿠라고 부르는 거리의 촬영지로 아키하바라를 든다. 좌표는 지구의 중심점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호텔 방 (2001)

위베르는 유미의 후견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무 살이 되기까지 이틀 남은, 성격이 불같은 일본계·프랑스계 10대 소녀다. 그는 미코가 왜 죽었는지 알아내는 동안 그녀를 돌봐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호텔 방 — 위베르가 유미와 미코의 유언 문제를 처리하는 동안 머무는 도쿄의 방.

제국호텔은 도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호텔 가운데 하나로, 히비야 공원 옆에 있다.

실제 촬영지 제국호텔, 도쿄 (히비야·우치사이와이초, 도쿄, 일본) — 일본어판 위키백과는 촬영지 목록에 제국호텔을 올리지만 어느 장면에 쓰였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그래서 호텔 방과 연결한 것은 추정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야쿠자와 골프 (2001)

위베르는 야쿠자에게 붙잡혀 처형당하기 직전이다. 그는 골프공으로 자신을 붙잡은 자들을 쓰러뜨린다.

이야기 속 장소 골프장 — 위베르가 골프공을 무기로 쓰게 되는 골프장.

일본의 골프장. 후지사와 점보 골프(가나가와)가 촬영지로 올라 있지만 출처에 좌표는 없다.

교토의 사찰 (2001)

위베르는 미코의 과거 흔적을 쫓고, 유미는 그의 보호 아래 머문다. 영화의 프랑스어판과 일본어판 문서는 교토 장면의 장소를 이 사찰로 적는다.

이야기 속 장소 기요미즈데라, 교토 — 위베르와 유미가 미코의 과거와 얽히게 되는 교토의 장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기요미즈데라는 교토 히가시야마 지구 언덕에 있는 사찰이다.

실제 촬영지 기요미즈데라, 교토 (히가시야마, 교토, 일본) — 프랑스어판과 일본어판 위키백과 모두 기요미즈데라를 촬영지로 올린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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