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모래의 여자 (1964)

모래의 여자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영어권 자료에 흔히 나오는 돗토리 사구가 아니라, 시즈오카현 사구에서 촬영한 모래 구덩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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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여자
사진: photo: Qurren (talk) Taken with Canon IXY 430F (Digital IXUS 245 HS)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준페이가 도쿄를 떠나 해안으로 가다 (1964)

교사 준페이는 도쿄를 떠나 시골 해안 마을로 딱정벌레 등 곤충을 채집하러 간다. 그는 도시 생활에 불만을 품고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도쿄 — 불만스러운 교사가 곤충 채집을 떠나는 도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일본의 수도다. 여기서는 떠나는 장면만 나오며, 촬영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마지막 버스가 끊기다 (1964)

하루 종일 곤충을 찾아다닌 뒤 준페이는 도시로 돌아가는 마지막 버스를 놓친다. 마을 사람들이 그에게 하룻밤 묵을 곳을 내준다.

이야기 속 장소 해안 마을 버스 정류장 — 준페이가 도시로 돌아가는 마지막 버스를 놓치는 곳이다.

이름 없는 시골 해안 마을이다. 출처에는 실제 지명도 촬영지도 나오지 않는다.

모래언덕에서 딱정벌레 사냥 (1964)

준페이는 딱정벌레를 찾아 모래언덕을 훑는다. 자기 일에만 몰두해 만나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게 군다. 모래 위에서 보낸 긴 하루 때문에 마지막 버스를 놓친다.

이야기 속 장소 해안 마을의 모래언덕 — 준페이가 곤충을 찾아 헤매는 모래언덕이다.

영화는 하마오카 사구에서 현지 촬영되었다. 사구의 어느 부분인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실제 촬영지 하마오카 사구(오마에자키, 시즈오카) — 영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영화는 이 사구에서 현지 촬영되었다. 구체적인 장면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밧줄 사다리를 타고 구덩이 속으로 (1964)

준페이는 밧줄 사다리를 타고 모래 구덩이 바닥의 오두막으로 내려간다. 집주인은 젊은 과부로, 집이 모래에 묻히지 않도록 매일 모래를 퍼낸다.

이야기 속 장소 모래 구덩이 속 여자의 집 — 가파른 모래 구덩이 바닥에 있는 오두막이다. 밧줄 사다리로만 갈 수 있다.

모래는 끊임없이 집 위로 쏟아진다. 마을 사람들은 구덩이 가장자리에서 모래 양동이를 끌어 올린다.

실제 촬영지 하마오카 사구(오마에자키, 시즈오카) — 사구 배경은 하마오카에서 촬영되었다. 구덩이의 정확한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구덩이 밖, 유사(流砂) 속으로 (1964)

준페이는 즉석에서 만든 갈고리로 몸을 끌어 올려 구덩이 밖으로 나온다. 마을 사람들이 그를 쫓고, 그는 유사 속으로 빠져 들어가 붙잡아 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구덩이 바깥 모래 비탈 — 준페이가 달아나려 하는 구덩이 주변 비탈이다.

탈출은 길이 아니라 모래 속에서 끝난다.

실제 촬영지 하마오카 사구(오마에자키, 시즈오카) — 사구 배경은 하마오카에서 촬영되었다. 이 장면의 정확한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모래에서 물을 끌어내다 (1964)

전령으로 쓸 까마귀를 잡으려던 준페이는 밤에 모세관 현상으로 젖은 모래에서 물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이를 완성하면서 그는 편안한 일상에 자리 잡는다.

이야기 속 장소 모래 구덩이 속 여자의 집 — 준페이가 젖은 모래에서 물을 얻는 방법을 궁리하는 구덩이다.

구덩이 안에 만들어진 장치로, 마을 사람들이 물과 식량을 통제하는 곳이다.

실제 촬영지 하마오카 사구(오마에자키, 시즈오카) — 사구 배경은 하마오카에서 촬영되었다. 이 장면의 정확한 위치는 출처에 나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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