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지도

쉬리 (1999)

쉬리의 이야기 속 장소와 실제 촬영지를 한눈에.

경기장 결승 장면은 카메라에 KBS 스티커를 붙이고 찍었고, 수족관 총격전은 세트로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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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사진: 최광모 (Choe Kwangmo) · CC0 · Wikimedia Commons

장면과 장소

북한 훈련소 (1992)

1992년 9월, 북한의 정예 병사들이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지휘관 박무영은 이들을 남파 간첩으로 보낼 준비를 하고, 가장 유망한 인물은 저격수 이방희다.

이야기 속 장소 북한 특수요원 훈련소 — 1992년 북한 정예 병사들이 훈련을 받는 장소다.

OP센터 (1999)

1998년 9월, OP센터는 이방희를 추적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사건을 맡은 요원 유정원은 그녀가 자신과 동료 이장길을 죽이는 악몽에 시달린다.

이야기 속 장소 OP센터 — 대한민국 정보기관 사무소.

무기상이 총에 맞다 (1999)

무기상이 정원과 장길에게 접근해 추적 대상에 대해 안다고 주장한다. 이방희는 그가 아무 정보도 말하기 전에 쏘아 죽이고, 요원들은 그녀가 무언가를 손에 넣으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무기상의 접선 장소 — 무기상이 정보를 털어놓기 전에 총에 맞는 장소.

CTX 연구소 (1999)

요원들은 그녀가 노린 것이 물처럼 생긴 액체 폭발물 CTX임을 알아낸다. CTX 관련 연구소의 과학자 김 씨가 암살당하자, 요원들은 그것이 어디에 쓰일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CTX 관련 연구소 — 정부가 개발한 액체 폭발물 CTX와 연결된 연구소.

호송대 매복 (1999)

무영과 부하들이 CTX 수 리터를 실은 군 호송대를 매복 공격해 병사들을 모두 죽인다. 정원과 장길은 제때 경고하지 못하고 도착하며, 정보가 새고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야기 속 장소 군 호송대가 매복당하는 도로 — CTX 수 리터를 실은 군 호송대가 도로에서 매복 공격을 받는 장소.

경찰청장 피격 (1999)

정원은 외부 병력을 빌리려고 경찰청장 호를 만난다. 호가 방희의 저격총이 쏜 총알의 경로에 우연히 서게 된다.

이야기 속 장소 정원과 경찰청장의 접선 장소 — 정원이 경찰청장 호를 만나는 장소.

백화점 폭탄 (1999)

무영이 정원에게 전화를 걸어 최후통첩을 한다. 서울 곳곳에 CTX 폭탄이 숨겨져 있으며, 각 폭탄을 찾을 만큼의 시간만 주겠다는 것이다. 첫 번째 폭탄은 백화점 옥상에서 발견되지만, 타이머는 거짓이었고 처리반이 위치를 찾는 순간 폭발한다.

이야기 속 장소 백화점 옥상 — 첫 번째 CTX 폭탄이 발견되는 백화점의 옥상.

호텔 은신처 (1999)

폭발 이후 정원은 명현을 호텔에 숨긴다. 그녀는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그는 자신의 일이 실제로 무엇인지 말해 줄 수 없다.

이야기 속 장소 호텔 — 정원이 약혼녀를 숨겨 둔 호텔.

수족관 총격전 (1999)

장길이 가게 주인과 대면하러 가다가 무영에게 총을 맞는다. 정원이 경찰과 함께 도착하고, 탱크 사이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

이야기 속 장소 명현의 열대어 가게 — 정원의 약혼녀가 운영하는 수족관 용품점.

경기장의 경기 (1999)

장길이 정원에게 오후 2시 경기 입장권을 건넨다. 테러범들은 남북 고위 정치인들로 가득한 귀빈석 위에서 CTX 폭탄을 터뜨릴 계획이다. 정원은 명령을 어기고 경기장으로 달려가고, 무영과 방희는 이미 안에 있다.

이야기 속 장소 남북 친선경기가 열리는 축구 경기장 — 남북 국제 친선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실제 촬영지 잠실주경기장(서울 올림픽주경기장) — 클라이맥스를 여기서 찍었다. 대한축구협회가 촬영 허가를 내주지 않아 KBS 스티커를 카메라에 붙이고 들어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병원 (1999)

이야기 속 장소 병원 —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가 있는 병원.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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